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8.5.24 목 17:45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2020년 선박연료유 급격한 변화 예고
해운업계 저유황유 선호하나 가격 및 수급 불안 여전
HSFO 대비 가격 2배, 스크러버 변수…IMO의 황산화물 규제가 2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박연료시장의 커다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전 세계 해운업계는 0.5% 이하의 황함유량을 가진 저황연료의 도입을 선호하는 추세이나 비싼 가격과 공급 부족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현대상선 등 국내 해운업계는 연료 전환의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으며...
박정석 Korea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Standard클럽과의 제휴 프로젝트에 29척의 선박이 가입한 것으로...
[발행인편지] 국제해운 환경규제와 대응
[기상도] 요동치는 한국 정기선 해운업계
[뉴콤파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칼럼] 조타실의 경제학(4)-해운항만산
[원탁] 정부의 해운산업재건 계획을 보며
해사판례 연구(29)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54)
해양사고 裁決 사례(31)
해양사고 裁決 사례(30)
최신 해사판례 소개
최신 해사판례 소개
2018 해사산업 기관ㆍ단체장 신년사 요
최신 해사판례 소개
社告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마샬아일랜드 부산지사 개설 기념식 성황
5월 14일 부산 롯데호텔 150여명 참석, 한국선박 등록규모 245척, 1,526만gt선박등록처인 마샬아일랜드(Marshall Islands)의 한국대표부 부산지사의 개설 기념식이 5월 14일 부산의 롯데호텔에서 150여명의 업계관계자들이...
“아시아 선주, 국제 해사현안서 주도적 역할”
27차 아시아선주협회(ASA) 총회 5월 홍콩서 열려, 한국선주협회 참석
유기선원 보호, 홍콩협약 이행 등 논의 아시아 선주들이 2020년 선박연료유 황함유량 규제 등 민감한 국제 해사현안들에 대해 주도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제27차 아시아선주협회(ASA) 총회가 5월
중국, 내년부터 외국선박 폐선해체 금지한다
외국 폐기물 수입금지 일환…자국선박은 허용, 폐선 보조금은 중단
중국이 2019년부터 외국선박들의 자국 야드 내 폐선 및 해체작업을 금지하기로 했다.이는 중국이 최근 발표한 폐기물 수입금지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폐선박(오프쇼어 포함)의 수입이 금지된다. 중국 생태환경당국은 지난해말 '외국 쓰레기 수입 금지 및 관
ONE, 3개년(2018-20년)경영계획 발표
2020년까지 매출 141억9천만, 순이익 6억5천만 달러초대형선 기간항로+중소형선 배선항로 균형적 서비스 ‘하이브리드형’선사 표방통합 시너지 효과 연간 10억5000만달러 올해는 60%, 20년에는 완전실현 계획 일본 컨테이너선사업 통합회사인 ONE이 2020년까지
국내 주요 항만별 자동차화물 처리현황과 계획
자동차항만, 인프라·클러스터·인센티브 전략 속 수출증대 기다려
전반적 물동량 감소, 대·내외 불황 겹친 자동차수출시장에 영향 大평택·광양·울산항 - 물동량 감소, 목포·군산항 - 환적차량 유치로 물동량 상승 및 보합세자동차항만이 국가기간 산업인 해운·조선·자동차산업의 융·복합된 대형...
요동치는 한국 정기선 해운업계
‘재건’ ‘통합’ 시동에 국내 해운시장 재편 소용돌이, 각사의 출구전략 해법 모색
장금*흥아, 협력센터 ‘전략실’ 가동, 운항*경영*전산 3개분과 운영, 통합 발걸음현대상선 2만teu급 12척 등 20척 신조발주 공표, 아-북유럽 서비스도 전격 개시국내 정기선 해운업계가 그 어느 때보다 요동치고 있다. 한진해운 파산이후 위축된
ISSUE/장금-흥아, ‘컨’정기선 부문 통합 추진
현대상선, 친환경 메가 컨테이너선 발주 착수
장금*흥아, 협력센터 ‘전략실’ 4월 10일 가동
2017년 해사기업 경영실적 (1)외항해운기업(95개사)
중대형 선사 ‘양호’ vs 소형 선사 ‘적자 늪’
매출 5천억원 이상 9곳 모두 매출 증가, 6곳은 영업익·순익도 개선유코카캐리어스·대한해운 흑자 달성, 현대상선·흥아해운 영업적자지난해 중대형 국적 선사들의 상당수는 양호한 실적을 거둔 반면 소형 선사들의 대부분은 실적이 ...
2017년 해사기업 경영실적 (2)항만물류기업 (9개사)
2017년 해사기업 경영실적 (3)국내 포워더(28개사)
2017년 해사기업 경영실적 (4)조선사(6개사)
IMO ‘온실가스배출(GHG)감축전략’ 채택
2030년까지 GHG 40% 개선, 50년까지 반감, 금세기중 ‘제로’ 목표
4월 9일-13일 런던 제72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 개최, 하반기에 후속회의 IMO는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런던에서 개최된 제72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72)에서 국제해운의 온실효과가스(GHG) 감축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인천내항 통합법인, 7월부터 본격 운영
4월 18일 인천항 노사정 합의서 체결, 5월 1일 통합사 출범
인천항이 4월 18일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내항 TOC의 통합 출범을 앞두고 노사정 대표가 한데 모인 가운데 노사정 합의서를 체결했다. 각 기관의 대표로 이해우 인천항운노조 위원장, 김종식 인천항만물류협회 회장....
인천-백령 ‘하모니플라워호’ 해사안전감독관 승선 동행기
승선인원·고박상태·소화설비 등 꼼꼼히 살펴…“안전이 최우선”
세월호 이후 ‘해사안전감독관’ 도입 3년차, 2인 1조 승선단순 지적보다 개선점 제시, 선사 안전관리시스템 정착에 도움4월 19일 오전 7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은 이른 아침임에도 승선을 기다리는 여행객, 군인, 도서민들로 조금씩
연안선박 안전관리 강화방안 발표
‘허베이 스피리트’ 유류오염사고처리 지급보상금 3,821억원
4월 20일 고려대 CJ법학관, 한국해법학회 정기총회·봄철 학술대회 개최
조성극 회장 취임,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처리상 법적쟁점 ‘주목’ 태안 앞바다에서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지난 2018년 4월 13일 기준, 관련 사정재판 이의 소송을 통해 확정, 지급된 보상금은 ...
제8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8)
“콜드체인, 화물운송·위치 등 물류업에 녹아든 IoT기술 눈길”
4월 17일-20일, IoT 등 스마트 물류기술 한 자리서 선보여, 140여개 460개 부스국내 물류기업의 첨단 기술과 설비, 서비스 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인 ‘국내물류산업전(KOREA MAT 2018)’이 한국통합물류협회,...
제8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8) - 동남아 투자환경 설명회-
LNG 추진선박 연관산업 육성 전문가 초청 세미나
국내 LNG추진선 관공선 등 8척에 시범도입
4월 27일 대한상의, 200여명 참석, 해양수산부가 국내 LNG 추진선의 도입 활성화를 위해 관공선에 우선적으로 LNG 추진선을 시범도입하고 민간은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국내 해운의 경우 LNG에
2018년 제1회 해외항만개발 지원협의체 정기협의회
“튼튼한 GTO, 항만개발 투자리스크 줄이는 관건”
회생과 파산의 갈림길…중형 조선사 수난시대
회생과 파산의 갈림길…중형 조선사 수난시대
베트남 항만산업 15% 급성장 지속…시설 공급과잉은 여전
무협 ‘2018년 베트남 항만산업 현황 및 전망’ 보고서
현장중계/ 해운산업 발전방안 정책세미나
국가 해양교통안전 체계에 대한 정책토론회
“분산된 해양정책, 해양전략위 설립해 업무통합 이뤄야”
해운재건 5개년 계획 공식 발표…200척 이상 신조 발주 지원
해사판례 연구(29)
도선사업 중이던 항로에 여객선 운항이 개시된 경우 신규 도선사업면허의 허용여부
2018년 해상법‧선박건조금융법 이슈진단 ①
화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는 해상법 제도의 도입
조타실의 경제학(4)
해운항만산업의 혁신과 일자리 창출 방향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54)
선체 외판에 부착된 해양생물(Hull fouling)의 영향 및 대응방법
해양사고 裁決 사례(31)
선장이 준설한 항만의 정보 파악없이 부적절하게 조선하는 등으로 인해 국내 대형 여객선 좌초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