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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6.12.7 수 17:32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2016 해운항만업계 주요이슈
‘한진해운 사태’만큼 드라마틱하고 변화무쌍했던 한해
2016년 한해는 그야말로 드라마틱하게 변화무쌍한 한해였다. 공급과잉에 의한 해운의 장기불황이 전세계 해운산업에 걸쳐 드리우면서 많은 선사들이 도산과 통합, 협력 등의 변화를 겪는 가운데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사태와 세계적 물류대란은 올해 해사산업계의 가장 심각하고 쇼킹한 사건이었다. 중국과 일본선사들의 통합과 글로벌 선사들의 M&A 등에 따라 정기선해운업계는 대대적인 지각변동의 시기를 맞았다. 그밖에 파나마운하 확장, 이란경제 제재 해제와 선박평형수협약 발효, 브렉시트, 신조선 발주 급감, 구마모토지진, 잇달은 한중카페리선박 신조
인터뷰/ 이상진
위험물검사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내년 1월 시행위험화물검사 정확성 제고, 검사증서 현장발급으로 고객편의 제공 기대‘위험물적재...
[발행인편지] ‘격변의’ 丙申年을 보내며
[원탁] 정책의 명과 암
[뉴콤파스] 해운현안과 해양강국을 위한 정책
[발행인편지] 한진사태와 한국해운
[원탁] 해상운임은 누가 결정하는가?
해양사고 裁決 사례(16) 부적절한 항해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7) 해운업과 사
해사판례 연구(12) 선하증권 앞면만 복
역사속의 물류, 물류인-(7)정주영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해운조합, 내년 선박공제 8%·P&I 2% 인하
12월 6일, ‘2016년도 KSA Hull·P&I 세미나’ 150명 참석
한국해운조합이 내년도 요율에서 선박공제는 8%, P&I는 2%를 인하할 계획이다.해운조합의 장수익 경영본부장은 12월 6일 코리안리재보험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도 KSA Hull·P&I 세미나’에서 “선박공제 및 선주배상책임공제(P&
머스크라인, ‘함부르크 수드’ 인수한다
Oetker그룹과 합의, 2017년까지 통합 완료
머스크라인 380만teu, 컨선 741척, 점유율 18.6% 증가...머스크라인이 독일 컨테이너 선사 ‘함부르크 수드’를 인수한다.머스크라인은 함부르크 수드의 모기업인 Oetker그룹과 함부르크 수드의 인수에 관해 최종 합의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함부르크 수드는 세계 7위 컨테이너 선
LNG 연료에 주목하는 선사들
시동 걸린 LNG 추진선, 현 주소는?
IMO 2020년 선박연료 SOx 3.5→0.5%로 규제 강화 LNG 벙커링 ‘핵심’IMO가 오는 2020년부터 선박연료의 황산화물(SOx) 함유량을 0.5% 이하로 규제를 강화하면서 LNG 연료 추진선에 대한 해운업계의 관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세계 해운강국’재도약” 방향 제시
정부와 관계기관은 지난 10월 31일 경제부총리 주재의 제6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확정한데이어 11월 25일 7차 회의를 통해 후속 액션플랜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업구조조정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해운시황 개선에 부정적, 부산항 물동량 감소”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펼칠 경우 대미 무역의 불확실성이 커지면 해운시황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미-중간 무역마찰이 현실화된다면 부산항의 물동량 감소도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2016 Global Marine Business Plaza ‘코마린 컨퍼런스’
“한국조선해양기자재, LNG선을 만나다”
11월 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상담회 국내외 500여명 참석환경오염 피해를 줄이고 SOx 배출규제를 대비하는 친환경 연료와 LNG추진선 및 LNG준비선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회복 매커니즘 분명…해운 비즈니스는 계속돼”
제10회 한국선박금융포럼, 11월 2일 부산 200여명 참석
선박금융 최신동향, 해운·조선 상생방안, 새 기회 논의한국선박금융 및 해운·조선산업의 글로벌 동향과 전망을 살펴보는 ‘제10회 한국선박금융포럼(한국 마린머니포럼)’이 11월 2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KP&I “공동보험제휴·대형선 인수로 위기극복”
11월 17일 ‘2016 갱신 전략세미나’ 성료, 200명 참석
Marsh “국제클럽 재무 양호, 내년 일괄 인상 없을 것”Korea P&I Club(한국선주상호보험)이 공동보험제휴, 대형선 인수 등을 통해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발판 마련에 나선다.KP&I의 ‘2016 P&I 갱신 전략세미나’가 11월 17일 프레지던트
‘BIPC 2016 (제 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불확실성 시대, 다자간 항만협력으로 공동 대응해야
10월 3-4일 부산항여객터미널 5층 300여명 참석선박의 대형화와 스마트화 등 불확실성과 불안전성이 높아지고 있는 해운환경에 대해 항만도 다자간 협력을 통해 ‘체인포트(Chain Port)’를 형성하고
현장중계/ ‘제35회 세계해운전망 국제세미나’
저수익 구조문제, 수급 소폭개선 기대…치킨게임 재발 우려
KMI, 11월 8일 선종별 시황분석 및 내년 세계해운시장 전망-보호무역주의 강화, 선사간 통합 문제, 한진사태 여파는 ‘제한적’ 2017년 세계 해운시장의 변화와 이슈를 분석하고 우리나라 해운의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 35회...
해운업과 사이버 범죄 위험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7) - 이메일 해킹 -
1. 서론 최근 국내의 한 대기업 화학회사는 중동의 거래처로부터 납품대금 계좌가 변경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 해당 거래처로 지급 예정이던 거래대금 240억원을 송금하였으나 이후 해당 송금요청 이메일 및 은행계좌가 해킹 범죄자에 의해서 조작된 사기임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해당 회사는 직원 300여명의
“정기선 해운시장 2020년에나 개선 전망”
드류어리 팀파워 해운물류본부장, SeaIntel 알란머핀 대표
현장중계/ ‘항만보안,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11월 11일 국회서 박완주 의원 주최, “teu당 86원 턱없이 낮다
현장중계/조선·해운업 동반 회생을 위한 정책제안 대토론회
해운·조선 현 위기 딛고 발전방향 논의
해사판례 연구(12)
선하증권 앞면만 복사하여 발행한 서렌더 선하증권에서 이면약관이 계약내용에 편입되는지 여부
해양사고 裁決 사례(16)
부적절한 항해계획 수립 및 경계 소홀로 항행장애물과 충돌
역사속의 물류, 물류인-(7)정주영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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