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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6.5.24 화 09:56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컨화물 중량검증제, 해외반응은?
화주 반발 거세, 1년 지연 요청…中 추진 느려 “시간 촉박, 명확한 기준 없어 혼란” “물류지연 대비”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는 컨테이너 화물 총중량 검증제 도입이 2개월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해외 각국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로 보인다. 해외 산업계 역시 공통적인 문제로 동 제도와 가이드라인의 ‘불명확함’을 지적하고 있다. 동 제도의 시행시기를 1년간 연장해야 한다는 미국 수출화주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향후 물류지연에 따른 대비계획을 세워놓아야 한다는 조언도 잇따르고 있다. ‘컨테이너화물 총중량 검증의무제VGM’라는 새로운 국제협약의 시행을 둘러싸고 세계 각국이 우왕좌왕하고...
확대경/미국, 컨테이너 중량 검증 의무화 우려 확산
7월 시행 앞둔 컨화물 총중량 검증제도.. 현장은?
‘컨’화물중량제와 해상안전
손관수 한국항만물
지난해 하역료 인가제 시행을 통해 정부차원의 컨테이너 하역시장 정상화가 시도되고 있는 항만물류업계가 올해는 항만하역표준계약서를...
[기상도] 확대경/미국, 컨테이너 중량 검
[발행인편지] ‘컨’화물중량제와 해상안전
[기상도] 드디어 나선 정부 “용선료 협상
[원탁] 역사는 반복되는가?
[뉴콤파스] 2016년 선원정책 방향
바다따라노래따라/ (52)‘사공의 노래’
역사속의 물류, 물류인-(1)연암 박지원
해양사고 裁決 사례(9)
해사판례 연구(5) 운송주선인과 운송인의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인트라 아시아, 틈새에서 주력시장으로
운임폭락·선복과잉 위기감…향후 전망 엇갈려
최근 몇 년 간 원양항로 보다 인트라 아시아항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가운데 지난 4월 한 달간도 동남아 노선을 신규 개설하거나 공동운항을 확대하는 국내 선사들이 줄을 이었다....
‘뻥 뚫린 항만보안’ 정부 대책마련 나서
’10~’15년간 300건 이상 출입국 사고
올초 인천공항 검색대를 아무런 제재없이 유유히 빠져나가는 중국인과 베트남인의 밀입국 현장 화면이 뉴스에 보도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세계적인 공항이라고 자부하는 인천국제공항 보안체계의 허술..
이란선사 IRISL 정기선 시장 ‘컴백’
최대 60만teu 확장 계획, 韓·中 조선소 신조협상 중
이란 최대 국영선사 IRISL이 국제 해운시장에 컴백하고 있다. 지난 2008-2009년부터 국제사회의 이란 경제제재로 선박운항이 중단된 지 약 7년 만이다. IRISL은 올초 경제제재가 해제되자마자 각국 주요 해운기업들과 협력을...
20대 국회 입성한 해양계 인물
해수부 출신 박남춘 재선, 정유섭 국회입성 성공
전 해수부 장관 이주영, 유기준, 전UPA 사장 이채익도 무난히 당선해사관련 입법활동한 김무성, 이진복, 이헌승, 김정훈 당선, 배준영, 박민식은 실패4월 13일 열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해양계 인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2015 국적선사(90개사) 경영실적
한진 영업이익 흑자전환 순손실 소폭 개선, 현대 영업·순손실 확대
중견선사 흑자영업 지속, 에이치라인해운 실적 급등삼선로직스, 창명해운, 대보인터내셔널쉬핑 손실폭 커져지난해 한진해운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반면 현대상선의 적자폭은 더욱 확대됐다. 중견선사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 국내 포워더(29개사) 경영실적
日 구마모토현 지진...해운항만 여파와 복구노력
지난 4월중순 일본의 큐슈지역 중서부에 위치한 구마모토현의 지진으로 항만을 통한 국제해상운송 서비스도 차질이 불가피했다. 구마모토항과 야시로항 등 항만자체 시설의 피해는 그리 크지 않아 조속히 복귀됐지만 주변 ..
국내 조선 최악 적자, 수주부진 ‘풍전등화’
정부 구조조정 압박 속 대규모 실직, 업계통폐합설 대두
국내 조선업계가 ‘풍전등화’의 상황에 놓여 있다. 1분기 수주실적이 단 9척에 그치며 15년만에 최저 실적을 보였고, 시황침체로 앞으로의 수주 전망도 어둡기만 하다. 그나마 성사된 계약마저 경기불황으로 취소·지연되는..
세월호 사고 2년...해양안전 나아졌나
각종 계획·제도개선 불구, 작년 해양사고 더 늘어나씻을 수 없는 최악의 해양사고로 기록될 세월호 사건이 터진지 2년이 흘렀다. 그간 해양안전 강화를 목표로 정부는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국민안전처를 신설했다. 매년 4월 16일을..
전환교통지원사업, 어디까지 왔나
6년간 832만톤 연안해운 전환, 국비 141억 지원
CO2 113만톤 감축효과, 올해 4개사에 24억원 지원 “보조금 확대, 2020년 연안해운 수송분담률 21.2%” 최근 6년간(2010년-2015년) 국비 141억 4,000만원을 들여 ‘전환교통지원사업’을 실시한 결과, 총 832만톤의 도로화물이 연안해운..
1분기 크루즈선 총 발주량의 50% 차지
LNG연료 크루즈선 발주 협의 중가스선 1척, 컨선 발주 전무 최악 부진세계적인 조선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크루즈 발주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초점/ 목포해대, 내년부터 ‘해군사관학부’ 신설
교육부 해사대학내 신설 승인, 2017년 정원 30명
해군장교·해기사 양성, 기숙사 등 전액국비 지원목포해양대학교는 오는 2017학년도부터 해군사관학부 신입생을 모집한다..
역사는 반복되는가?
현재 한국해운호가 직면한 상황은 기업차원에서 관리할 수 있는 리스크risk가 아니라 정부에서 대처해야..
역사속의 물류, 물류인-(1)연암 박지원
우리 역사 속의 물류 발자취와 물류 선인들의 행적을 ‘물류’라는 프리즘으로 살펴본 책 ‘역사속의 물류, 물류인’이 올초 발간됐다..
초점/4개 선사 최대급 얼라이언스 ‘OCEAN' 결성
4월 20일 상해서 MOU, 내년 4월 40개 서비스
CMA CGM, China Cosco Shipping, 에버그린, OOCL 4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급 얼라이언스의 결성이 현실화됐다..
하팍로이드-UASC 합병 논의 중
4월 21일 주요 외신 보도, 하팍 대주주 “홀로 생존하기 어려워”
독일의 하팍로이드가 중동선사 UASC와 합병을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4월 21일 로이터,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양사가 글로벌 경제불황과 컨테이너 시장의 선복과잉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편..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0) 위험물 해상운송(3)
2010년 HNS 개정협약의 주요 내용
HNS(Hazardous and Noxious Substances) 화물은 해상운송 중에 화재, 폭발 또는 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형재난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해사판례 연구(5) 운송주선인과 운송인의 구분
대법원 2015. 5. 28. 선고 2014다88215 판결
해양사고 裁決 사례(9)
좁은 수로에서 무중 항행 중인 예인선열과 정박 중인 어선 충돌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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