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3.12.11 월 15:38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뉴스/인사 > 해양레이다
     
정부, 2차 종합물류기업 11개사 선정
단독기업 3개, 제휴기업군 8개사 인증…현재까지 21개사 선정
[398호] 2006년 11월 03일 (금) 09:50:55 해양한국 komares@chol.com

2차 인증기업이 발표됐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단독기업으로 국제통운(주), (주)대한송유관공사, 동부건설(주) 등 3개 업체이며, 전략적 제휴기업군은 세방, 영진공사, 유성 CLAKO, 천경해운, 흥아종합물류, CJ GLS, KICC, KIFT 등이다.


이에 따라 종합물류기업은 지난 6월 12일 1차 인증업체 10개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1개 기업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종합물류기업은 1차 발표 후 심사가 완료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선정된 기업 중 전략적 제휴 기업군이 73%를 차지해 물류기업간 연계를 통한 성장을 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상운송기업의 경우에는 1차 발표에서는 2개 기업만이 포함되었으나, 2차 발표에서는 3개 기업이 인증을 획득해 국제 물류에 특화된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성장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는 인증업체들은 서비스의 다양성, 기업규모, 발전가능성을 종합 검토해 이뤄졌으며, 심사단의 심사와 각계 인사로 구성된 인증운영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물류업계의 기대와 우려 속에 시행된 종합물류기업 인증제도가 시행 첫해에 21개 인증업체를 발굴함으로써 나름대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이번 2차 인증으로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인증신청 접수를 재개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와 함께 인증된 종합물류기업이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시스템 구축 등 해외진출을 통한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전략을 마련 중이다.

 

<2차로 인증된 종합물류기업>

해양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태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