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0.8.3 월 14:30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 Editor추천기사
     
머스크, 유럽물류 KGH 인수, 물류기능 더욱 강화
[0호] 2020년 07월 09일 (목) 11:28:02 이인애 komares@chol.com

 머스크 유럽내 22개국 연간 통관건수 238만건, 매출액 1억9,000만달러 확대

컨테이너선의 세계 최대 해운기업인 머스크가 7월 6일 스웨덴에 본사를 둔 물류기업인 KGH커스텀스 서비스를 인수하기로 동사 주주 브리지포인트캐피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올해 4월 전자상거래 물류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미국 기업 퍼포먼스 팀의 인수를 완료했으며, 이번 유럽에서의 물류기업 인수를 통해 로지스틱스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머스크는 KGH를 독립된 브랜드로 유지할 방침이다. 인수금액은 26억 스웨덴크로나이며, 인수에 따른 제가 진행되면 머스크의 EBITDA(금리 및 세금,상각이전이익) 단계에서의 시너지효과로 500만-750만SEK를 전망하고 있다.
 

머스크는 연초 산하의 물류기업인 담코에서 포워딩을 제외한 로지스틱 기능을 계승했다. 주력인 해상수송과 함께 통관 및 배송 등을 포함한 Logistics & Srevice(LnS)사업의 강화를 추진해왔다.
 

머스크는 다양한 수송모드로 놓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KGH를 인수함으로써 통관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디지털 솔루션에 주력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머스크의 디지털전략과 맞아떨어졌다도 설명하고 있다.


KGH 인수에 따라, 머스크의 유럽에서의 통관사업 기반은 22개국에서 연간 통관건수 238만건, 매출액 1억9,000만달러가지 확대된다.
 

KGH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에 본사를 두고 영국의 EU 탈퇴 등 제도와 환경변화에 맞춘 물류컨설팅에도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사의 2019년 매출액은 8억9,000만SEK였으며 EBITDA는 약 1억6,000만SEK였고 775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