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전문가용 전동공구’ 학생 실험 및 연구 장비로 활용 기대

 

 
 

밀워크 한국법인 TTI코리아가 12월 11일 한국해양대 본부 정책회의실에서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밀워키 코리아 박용범 사장, 이철재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대학교에 약 1,700만원 상당의 배터리 전동공구 장비를 기증했다.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 전동공구’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TTI코리아는 전문가용 프리미엄 공구 △12V FUEL 해머드릴 드라이버Ⅱ △18V 하이코트 임팩트 렌치Ⅱ_1/2인치 △18V LED 멀티작업 등 △팩아웃 툴박스_M 등을 기증했다.

또한 밀워키 JSS(Jobsite Solution Specialist)팀은 한국해양대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안전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용범 TTI 사장은 “우리나라 해운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전문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어 영광”이라며 “조선·해양 등 해양산업 융복합 인재양성에 작은 도움이라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인력 양성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기업이 대학을 돕고 대학은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만드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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