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8.2.23 금 10:04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뉴스/인사 > 금주의주요뉴스
     
IPA, 유빙피해 입은 김양식장 어민 돕기 나서
[0호] 2018년 02월 12일 (월) 14:31:33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인천항만공사(IPA)가 최근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유빙피해를 입은 인천 옹진군 김양식장 어민들의 지원에 나선다.

IPA에 따르면, 장봉도 어촌계가 현재까지 가집계한 유빙피해는 옹진군 북도면(장봉도․모도․시도․신도) 소재 지주식 양식장 9곳으로 총 1,716책 중 60% 정도가 파손됐으며, 올해 수확량은 작년 김 채취량의 50%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이곳을 운영 중인 17명의 어민들에게 막대한 재산적 피해가 예상된다.

IPA는 이번 유빙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어민들을 돕기 위해 옹진농협과 연계하여 임직원 대상 ‘김 구매 운동 캠페인’을 펼치고, 100만원어치의 김도 직접 구매해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성원의 집 사랑채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9가구에 ‘설 명절을 맞이 김 나눔 행사’를 전개하는 등 피해어민의 소득증대와 취약계층 돕기에도 나선다.

IPA 남봉현 사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인천지역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모두가 행복한 사회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평소 서해 5도와 도서지역에 대한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하여 교육, 문화, 관광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을 기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