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3.6.1 목 17:27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한국 조선업 수주금액 중국의 ‘4배’
[0호] 2011년 05월 16일 (월) 10:44:39 박보근 komares@chol.com

한국 조선업체들이 올해 들어 신조선 수주량이 급격히 늘어나며 4개월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락슨 자료에 따르면, 4월 국내 조선소는 수주량이 146만 3,425톤(40척)으로 전 세계 발주선박 총 228만 6,157톤의 64%를 점유하여 중국의 70만 8,956톤(42)을 훨씬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컨테이너선, LNG선 등 고부가가치선박을 수주하여 수주금액은 53억 2,800만불로 중국 12억 9,500만불의 4배 이상을 달성했다.

4월말 한국은 490만 6,495톤(134척), 중국 281만 4,465톤(148척)으로 세계 1위 자리를 확고히 지켜나가고 있다.

수주잔량 부문에서 한국은 4,332만 1,019톤(1,467척)으로 세계 32.3%를 점유하여 3월 대비 0.3%가 향상된 반면, 중국의 수주잔량은 5,147만 6,266톤(2,993척)으로 3월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해 대형컨테이너선, LNG선 등에서 한국 조선업계가 좋은 실적을 나타냈고, 수주량도 크게 증가했다”며,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세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보근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