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2.6.24 금 16:38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뉴스/인사 > 해양레이다
     
조선정보 망라한 포탈 ‘파로스’ 오픈
조선조합서 정보화지원사업으로 개설·운영
[391호] 2006년 03월 30일 (목) 13:52:48 김경미 komares@chol.com

 

‘지식검색’ 개념 도입해 Q&A 자유롭게 오픈
조선전문 포탈사이트 ‘파로스(www.u-pharos.com)’가 5월 중에 개설될 예정이다. 이 사이트는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이하 조선조합)에서 개설·운영하는 것으로 국내 조선산업 동향은 물론 연관산업에 관련한 정보도 총망라돼 서비스된다.
 
조선제품 직거래 사이트로 발전 계획
국내 중소조선업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조선조합은 중소조선소가 안고 있는 자금 및 인력 등에 대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정보화 지원사업을 전개하기로 하고 이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중소조선소들이 산업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또 조선업 관련 제품정보(카탈로그)를 제공,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감으로써 조선제품 직거래 포탈사이트로 확대·발전시킬 방침이다. 

 

“관련 정보 파로스에 다 모였다”
조선조합은 파로스 운영의 첫 단계로 조선산업에 관련된 궁금한 모든 사항을 이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포탈 기능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 대형조선소를 포함한 국내 모든 조선업계 상황, 관련 법령, 연구논문, 뉴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일반인에게도 조선산업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조선산업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 사이트는 네이버 ‘지식검색’의 개념을 도입해 조선산업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아무나 질의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답변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해 조선조합 배철남 과장은 “사이트가 활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야 하고 특히, 지식검색의 경우,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수록 활성화되는 만큼 많은 이용 부탁한다”고 말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파로스 등대’서 도메인 유추
사이트 도메인으로 사용된 파로스(Pharos)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로서 기원전 고대 알렉산드라에 세워졌던 세계 모든 등대의 원조격인 파로스 등대에서 유추된 것으로서 조선정보를 밝게 비추는 등대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조선조합은 파로스의 로고를 파란색상으로 표현해 푸른바다를 상징하고 평온함과 신뢰감, 그리고 조선의 최우수성을 나타냈다.

파로스에 구축되는 주요 컨텐츠는 다음과 같다. 
▲카탈로그 - 카탈로그 검색, 물품안내지도, 카탈로그 관리, 고객광장
▲조선사이트 - 대형조선소, 중소형조선소, 조선기자재, 선박설계, 해운업체, 정부공공기관, 연구교육기관, 해외, 기타
▲지식 Q&A - 선박의 개요, 저항과 추진, 추진동력장치, 강도와 구조, 선박의 설계, 의장, 해양구조물, 건조, 기타
▲입찰정보 - 물품, 시설, 용역, 리스, 외자, 비축, 기타
▲조선자료실 - 조선용어집, 법령, 기술·연구논문, 조선개론, 건조실적
▲파로스 뉴스 - 조선뉴스, 실시간 뉴스

김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