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3.9.25 월 16:59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 Editor추천기사
     
HapagLloyd, 이탈리아 물류기업 지분 49% 인수
[593호] 2023년 01월 16일 (월) 10:27:49 이인애 komares@chol.com

 

터미널 및 수송사업 전문 스피넬리그룹 지분획득으로 터미널사업 강화
 

독일 컨테이너선사인 하파그로이드(HapagLloyd)가 이탈리아 물류기업 스피넬리그룹의 지분 49%를 취득했다고 1월 12일 밝혔다.


동사의 주식취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나머지 51%는 스피넬리家가 계속 보유한다.


하파그로이드는 세계적 규모의 터미널 출자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터미널사업과 수송사업을 전개하는 스피넬리의 주식 취득을 통해 관련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유럽의 대형 컨테이너 선사들은 덴마크의 최대 해운기업인 머스크 등을 필두로 물류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파그로이드는 사업전략의 일환으로 터미널 부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지난해 10월 칠레의 대형 터미널운영사인 SM SAAM의 자회사 2개사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북·중남미 6개국에 10개 거점의 터미널을 운영하는 SAAM포트와 물류사업을 전개하는 SAAM로지스틱스 지분 100%를 취득해 남미에서의 터미널거점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태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