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2.6.24 금 16:38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뉴스/인사 > 금주의주요뉴스
     
여수해수청, 거문도항 여객부두 건설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거문도항 여객부두 건설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
[0호] 2022년 04월 28일 (목) 13:22:17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4월 말 국가관리연안항인 거문도항에 신규 여객부두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거문도에는 현재 4척의 여객선이 여수, 녹동으로부터 운항 중이나, 잦은 결항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형 여객선 운항이 필요하지만, 기존 시설에는 대형선 접안이 어려워 신규 여객부두 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여수해수청은 신규 여객부두 건설에 수백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억 5,000만원을 투입하여 사업계획 반영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행하게 되었으며, 여객선 수요, 여객부두 입지․사업비, 항로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본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는 사업계획 반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여객부두가 건설이 추진될 경우, 대형여객선 운항의 여건이 조성되어 관광 활성화, 일일생활권 보장 등 정주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동영 항만건설과장은 “본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여객부두 건설이 사업계획에 반영되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양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