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0.7.3 금 16:38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 Editor추천기사
     
북미 컨운임, 동안 ‘상승’ 서안 ‘하락' 그러나 높은 수준유지
[0호] 2020년 01월 15일 (수) 10:56:20 이인애 komares@chol.com

40’ 동안 2,888불 서안 1,543불, 북유럽 20‘1,058불, 지중해 1,179

아시아발 북미행 컨테이너운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안행과 동안행이 대조적인 모양을 보이고 있다.

상해항운교역소(SSE)에 따르면, 1월 10일부 상해발 컨테이너운임은 전주에 비해 북미 동안행은 80달러 정도 상승했고 서안행은 100달러미만으로 하락했다.
 

1월 10일부 북미동안행 운임은 40’ 컨당 2,888달러였고 서안행 운임은 40‘ 당 1,543달러였다. 서안행 운임은 약 1개월만에 떨어졌지만 아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안행 운임도 지난해 여름 성수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수준이다.
 

중국의 설연휴 전 진입수요이외에도 1월부터 환경규제 개시로 인한 VLSFO(저유황유)의 보유에 따라 비용이 전가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유럽항로는 최근들어 연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월 10일부 북유럽행 컨테이너운임은 20’ 당 1,058달러였으며 지중해행 컨운임은 20‘ 당 1,179달러였다.

이는 이는 전주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준이며,  북유럽과 지중행 운임이 공히 1,000달러를 웃돌고 있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