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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4주년 특집座談ㅣ국적 원양 정기선해운 재건방안
-원양컨테이너선사 필요한가?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전략은 있나?-
[529호] 2017년 09월 27일 (수) 15:01:40 해양한국 komares@chol.com
   
 

빨리 구체적인 재건정책 처방해야

“선화주 상생 국적선 이용확대”

“수출입 인프라, 해운 공익성 강화”

“최종항차 책임배송법제화 신뢰회복”

“해운진흥공사 설립 가속화, 친환경선 볼륨키워야”

“여야, 범정부 ‘해운비상대책위’ 구성”

“연관산업 참여 ‘한국해운대연합’ 제안”

“현대상선 先공사화 後민영화”

▶패널= 김영무 선주협회 부회장, 김병훈 무역협회 물류협력실 실장,

           김인현 고려대학교 교수,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KDB은행본부장),

           윤민현 교수, 한종길 성결대학교 교수,

           황진회 KMI 해운산업연구실장(가나다순)

▶사회·정리= 이인애 해양한국 편집국장

▶일정= 9월 13일 오후 3시 30분-6시

▶장소= 광화문 일품당프리미엄

▶진행(녹취, 사진)= 강미주, 노선호 기자

▶좌담 소주제=

△국적 원양 컨테이너선사 필요성 점검과 현실

△정부의 해운재건 정책(원양정기선사 중심)에 대한 평가와 방향 제시                 

△위축된 한국 원양선사 재건 가능한 실효적인 방안  

△원양선사와 중견 국적컨선사와 협력해법과 KSP

△한국 정기선해운업의 방향성 제언

*본문 내용이 긴 관계로 하단의 첨부파일 <좌담 전문>을 다운로드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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