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7.11.22 수 10:20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 Editor추천기사
     
발레 개조 VLOC 상담 마무리, 한중 7개사 30척 장기계약
[529호] 2017년 09월 22일 (금) 10:27:51 이인애 komares@chol.com

한중 7개선사 계약, 폴라리스 시핑 10척, 팬오션 4척, H라인 시핑과 SK해운, 대한해운 각 2척씩
 

브라질의 자원대기업인 발레(Vale)가 추진하고 있는 개조 VLOC(대형광탄선)의 대체상담이 최근 결론이 지어졌다. 그 결과 우리나라와 중국의 7개 선사가 신조 VLOC 30척을 건조하게 됐다.

영국 트레이드윈즈와 일본 해사신문 보도에 따르면, 7개 선사의 개별 계약척수는 폴라리스 시핑이 10척, 중국 공상은행 산하 리스회사가 6척, 중국원양해운집단과 팬오션이 각각 4척, H라인 시핑과 SK해운, 대한해운이 각각 2척씩이다.

발레의 이번 계약에 의해 신조될 선박들은 중국의 발행선박중공 등 주요 조선소와 한국의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될 예정이며, 준공이후에는 발레와의 20-25년간 COA에 투입된다. 이들 선박의 준공은 2019년 이후부터이다.

발레의 VLCC(대형원유유조선)을 광석선으로 개조한 VLOC의 대체상담 건에는 일본선사들도 일본의 조선소와 함께 성약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VLOC의 신조선가는 최소 7,500만달러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조선소는 선가문제로 성약되지 못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일본해운업계에서 나와 있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