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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창명해운 사장 '해운물류경영대상' 수상
[413호] 2008년 02월 04일 (월) 11:48:26 해양한국 komares@chol.com

 

1월 12일 코엑스서 시상식. '해사문화상'은 배병태 해법학회 명예회장에

 

한국해운물류학회(회장 모수원)과 매일경제신문(회장 장대환)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8년 해운물류경영대상에 창명해운 이경재 사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2.1일 해운물류경영대상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창명해운의 이경재 사장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명해운은 2004-2006년 3년 동안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 27%,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 23%,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24% 등을 달성하여 급변하는 해운 시장에서 용선과 대선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유형의 해운경영방식을 도입하여 규모에 비해 효율적인 경영성과를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형위원은 한국해운물류학회의 회장 모수원, 수석 부회장 하영석, 한국해사문제연구소 박현규 이사장, 해양수산개발원 이정환 원장, 선주협회 김영무 전무, 한국물류협회 신유균 상근부회장, 매일경제신문의 신헌철 기자 등이 맡았다.

시상식은 2월 12일 오후 6시 30분 COEX 402호에서 개최된다. 제17회 해사문화상 수상자인 배병태 한국해법학회 명예회장에 대한 시상식도 이날 함께 거행된다.

한편 오후 1시부터는 해운물류학회 정기45호 정기학술발표회도 개최된다. 경부운하, BDI운임 지수, 해양수산부 존폐 문제 등을 주제로 한 '새 정부의 해운물류 분야의 정책 과제'를 집중 다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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