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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기획/ 2023 해사산업계 주요이슈
2023년 한해 국내외 해운, 항만, 물류, 조선업 등 해사산업계에서 이슈가 된 주제를 선정해(아래) 정리했다. △부족한 선원, 15년만에 노사정 합의로 선원정책 변화 △HMM 민영화와 폴라리스쉬핑 새주인 찾기△IMO의 새 탄소중립정책과 환경규제 강화△EC, 경쟁법 CBER 폐지와 여파△해양진흥공사법 개정...사업범위 확대△외항해운기업 사회환원 활동, &l
인터뷰/한국국제물
11월 14일 국제물류협회 하반기 전문매체 기자간담회올해 신규 회원사 37곳, 재직자 교육 1,149명 돌파한국국제물류협회(K...
[원탁]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포트세일즈의
[발행인편지] ‘계묘년’을 보내며
[뉴콤파스] ‘해양안보의 현재와 미래’
[뉴콤파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발행인편지] 해운의 지속가능성 가늠자-탈탄소
도선사(導船士, PILOT)이야기(3)
P&I보험 이야기(3)
해상법 브리핑(11)
해양사고 裁決 사례(94)
영국 조선업 부활의 신호탄 ‘2022 국
중국 新해상교통안전법(번역본)
2021년 상반기 조선시장 분석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월간 '해양한국' 취재기자 모집
한국해사문제연구소 3대 이사장에 정태순회장 
한국해사문제연구소, 임원 및 직원 승진 인사
社 告-해사문제연구소, 승진인사 단행
’23년 상반기 크루즈입항 91회· 7만7,252명...부산 최다
한국크루즈포럼 5주년 세미나, 국내 해외행 크루즈 11항차 1만6,215명’24년 아웃바운드 15항차 3만4천명 계획, 지방항 크루즈 신규모항 참여올해(2023년) 코로나 엔데믹으로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는 크루즈산업이 기지개를 켜고 차츰 활기를 띠기 시작했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포스트CBER 단기영향은 미미하나 장기대응 필요”
Desk Report/ EU의 CBER 폐지 여파와 대응“포스트CBER 단기영향은 미미하나 장기대응 필요”11월 24일 해사포럼 조찬회 40여명 참석, 정보 공유와 대응방향 논의“법적 모호성 높아 영향도 애매” “부정시나리오 상정한 장기대응 강
“독금법 폐지, 얼라이언스 해체 전망…HMM, 양밍 향후 5년 어려워”
제11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 ‘대전환의 시대 우리가 나아갈 길’
11월 28~29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효율적 항만 운영 및 대체연료 협력방안 논의“한국 지역 내 중소선사 통합 모색해야, HMM 새로운 얼라이언스 대상 선사 찾아야” 유럽연합(EU)이 10월 선사들의 독점금지법 적용 제외
분석/2023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외항해운
해운선사들 3분기도 부진한 성적표… 시황하락 여파
HMM 매출 58%, 영업익 97%, 당기순익 90% 급감국내 외항해운기업들이 경기 불황에 따른 시황 하락의 여파로 3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외항해운기업 5개사의 3분기 경영실적(연결기
(분석)2023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항만하역
(분석) 2023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조선
“울산항 ’30년까지 수소·암모니아 벙커링 인프라 구축”
울산항 제7회 항만안전 콘퍼런스
11월 8일 롯데호텔 울산 항만안전 고도화 방안과 전략 모색“30년까지 LNG 탱크 6기 운영, ’50년 북·남신항 그린 메탄올·암모니아 취급 목표” 울산항만공사(UPA)가 울산항 개항 60주년을 맞아 ’50년까지 친환경 에너지 물류항만으로의
“2024년 컨테이너 운임 하향 기조 유지”
KMI ‘제42회 세계해운전망 세미나, “유조선·건화물선 운임은 상승”
2024년도 컨테이너 운임은 공급 과잉으로 인한 수급불균형으로 하향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반면 내년 유조선 운임은 선복 수급 개선으로 상승세가 예상됐다. 건화물선 시장에서는 케이프선의 수요가 공급을 상회
“종합물류서비스업의 책임제도 법적 규정 필요”
줌인/ 해법학회 ‘해운기업의 경영과 관련 법률문제’ 학술발표“종합물류서비스업의 책임제도 법적 규정 필요”‘2023 가을 학술발표회’ 11월 9일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해운기업의 회생절차에서 도산해지조항의 효력’ 국내외 판례
“국내 선박관리업 영세업체 난립…과당경쟁만 불러”
지상중계/ 2023 한국선박관리 포럼
11월 2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서 선박관리산업 활성화 및 발전방향 모색“선박관리업 선박 소유와 관리 분리해야, 자율운항 및 친환경 선박관리 솔루션 강화 필요” 국내 선박관리업 대부분이 단순 선원관리
“해양수산 산업안전보건 전담조직 신설해야”
해양연수원 진호현 교수, 8일 ‘제38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서 주장
준해양사고 통보제도 체계적 관리 및 외국인 선원 산재예방 대책도 논의해양수산부 산하에 중대재해 예방을 전담하는 안전보건 관리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해양..
“바이오연료 산화안정성 낮아…3개월 이상 보관금지, 벙커링 횟수 늘려야”
암모니아·바이오연료 전망 MacNet전략세미나Ⅱ
11월 8일 KR본사, 바이오연료, 암모니아 생산·공급, 엔진 개발 현황 논의“암모니아 가격 탄력 높아, ’25~’35년 수요 53% 급성장, 인프라 확대해야” 전 세계 바이오연료 시장에서 수송 부문의 액체 바이오연료가 30년까지 10% 이상으로
도선사(導船士, PILOT)이야기(3)
흥미로운 직업으로 명성을 날린 도선사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도선사가 탄생한 것이 1937년이니 올해로 벌써 86년이 흘렀다. 2023년 10월 말 현재, 그동안 도선사 면허를 받은 사람의 수는 총 571명이며, 이들 중 248명이 전국의 항만에서 도선사로 활동 중이다.또한 내년 2월 말이면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여성 도선사&rs
P&I보험 이야기(3)
항로를 새로이 그린 American P&I Club 18년만에 매출 2,000만달러에서 1억 9,500만달러로 성장
“Look, guys! 이 클럽이 사업을 지속하기를 원한다면, 재보험계약을 바꿔야 한다고. 지금 재보험에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있다니까.” 1977년에 가입톤수가 500만톤이었던 American Club은 새 항로를 그리게 된 1995년까지 18년 동안 가입톤수는 390만톤에서 51
해상법 브리핑(11)
정기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한 유럽과 우리나라의 법제도11월 3일 해양수산부, 해운협회 그리고 해사경쟁법연구회가 같이 해운경쟁법의 최근 동향에 대하여 전문가와 세미나를 가졌다. EU에서 더 이상 정기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하여 경쟁법적용을 면제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난 10월 10일 이후 우리나라의 공식대응이었
해양사고 裁決 사례(94)
추진기 노출로 조종성능 저하된 선박을 무리하게 도선하다가 크레인과 충돌(1)
이 크레인 접촉사건은 추진기 노출로 조종성능이 저하된 선박을 도선사가 적절한 도선계획 없이 무리하게 도선하며 접안을 시도하다가 발생한 것이나, 선장이 도선사의 부적절한 도선을 제어하지 못한 것과 조타실이 혼란에 빠지면서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도 일인이 된다고 판시한 사례이다.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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