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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현장 - ①해양수산부
“한진 사태와 선박사고에도 예산은 감소, 안전·환경대책은 미흡”
세월호, 스텔라데이지호 사고와 해양기관 부산에 편중된 점도 지적국감 전날, 청와대 세월호 문건 발견 두고 여야 설전, 장시간 정회 파행도 2017 해양수산부 국정감사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해수부 국정감사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설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원미구을)을 비롯한 19명의 의
2017 국감현장 - ②해양경찰청, 4대 항만공사(PA)
2017 국감현장 - ③해양수산부 산하 해양기관
"‘화물고박 규정’ 위반 수두룩"-해수부 종합국감서 지적
“한국선급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할 때”
선박용 벙커와 윤
글로벌 선박용 벙커와 해상윤활유의 트레이더인 코리아해양에너지(Korea Ocean Energy,KOEC)가 창립 20주년을 맞...
[기상도] 확대경/ 제 2회 ‘글로벌 해운
[발행인편지] 해양교육 활성화 논의
[기상도] 해운업, 국가 물류인프라로서 역
[기상도] 확대경/ 9월 확정된 해양수산부
[원탁] 패기(覇氣)인가? 실리(實利)인
해양사고 裁決 사례(25)
해사판례 연구(23)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8)
‘묵암제해록’- (3)한국해양대학교(上)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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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TRA, 새 애플 ‘INTTRA C-FAST’ 선보여
자동으로 컨물량 예측 및 할당 40% 비용절감 운영효율성 향상 기대
정기선 해운업계의 전자거래 플랫폼인 인트라(INTTRA)가 큰 폭의 비용절감을 이룰 수 있는 2개의 새로운 클라우드기반 솔루션 ‘INTTRA C-FAST’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인트라는 효율적이고 계약 인식 할당 프로세스를...
확대경/ 제 2회 ‘글로벌 해운씽크탱크 얼라이언스’ 총회
“내년 정기선해운 수요 4-5% 성장, 시황개선돼도 ‘미니-피크’ 수준”
“내년 정기선해운 수요 4-5% 성장, 시황개선돼도 ‘미니-피크’ 수준”11월 9일 서울 프레스센터, KMI 등 20여명 국내외 연구자 및 컨설턴트 참가 “해운시황이 개선되더라도 앞으로 호황은 미니 피크(mini-peak)수준에 그칠 것”
제 11회 마린머니 한국선박금융포럼(Korea Ship Finance Forum)
“다운싸이클 국면에서 새 기회 잡자...환경규제, 4차산업혁명”
11월 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개최, 200여명 참석 마린머니사를 비롯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1회 한국선박금융포럼(Korea Ship Finance Forum, KSFF)이 11월 1일 부산...
“해운업 기술주도형 비즈니스로 변했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코마린, 마린머니 세미나 등에서 강연“선박평형수 및 Sox 규제..환경규제는 수급불균형 선박대형화 등 해운 전통적 과제와 전혀 다른 새로운 과제, 철저한 준비 필요하다”“해운업은 더 이상 경기 순환형이
인천 내항 TOC 통합 실현될까 노사정 기본 합의, 연구용역 확정에도 갈등 불씨 ‘여전’
난향을 겪고 있던 인천 내항 부두 운영사(TOC, Terminal Operating Company) 통합이 ‘노사정 합의’라는 큰 산을 넘어 내년 4월 통합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인천항 노사정 기본합의가 이뤄졌고 최종 용역 결과도 도출됐으나,
부산 북항 TOC 통합 ‘지지부진’ 통합법인 흑자 소식에도 TOC 통합 논의는 STOP
지난 2013년부터 단계별 TOC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 북항은 지난해 11월 부산항터미널(BPT)이 개장하면서, 2013년 이전 9개 부두운영사(TOC)에서 3개 TOC로 줄어들었다. 일단 BPT는 계속되던 영업적자에서 벗어나는
2017 Korea Maritime Conference(KOMAC)
“2018년 해운시황 벌커·탱커·컨선 모두 긍정적”
10월 20일 부산 롯데호텔 200여명 참석, 선박금융 및 자율운항선박 트렌드 전망 내년(2108년) 세계 해운시황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들어 회복세를 탄 벌커 시황은 올해의 연평균 수준은 유지할 것”
‘제2회 부산선박관리포럼’
“계약직 선원고용제 유지하며 선택적 정규직화 도입”
10월 26일 부산 100여명 참석, 선박관리산업 동향과 중장기발전방안 모색선사계열 선박관리사 운영상 문제와 발전방안-공동출자 SM사 설립운영 제안 선박관리SM회사가 관리하는 계약직 선원의 정규직 전환문제와 관련,
LNG 추진선박과 LNG 벙커링항만 조성논의 활발
‘LNG 추진선 연관산업 육성단 협의회’, ‘LNG 추진선 실증사업 추진전략 포럼’ 개최
민·관 27개 기관, LNG 추진선 연관 산업 지원체계 구축 논의 기존 선박연료 대체방안의 일환인 LNG연료로의 전환은 선박의 신조와 개조, 벙커링 인프라 등 새로운 비즈니스를 수반하며 글로벌 해운, 조선, 항만시장에
선원임금제도의 합리적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
“외국인 선원 최저임금, 법제화로 개선책 마련해야”
9월 26일 부산 한진해운빌딩, 한국선주협회 주관 100여명 참석선원임금제도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이 9월 26일 오후 2시 부산 한진해운빌딩 28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한국선주협회가 주관한
‘2017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7)’
사상 최초 ‘조선 BIG 3’ 동반 참가 62개국 1,184개사 2,600개 부스 마련
10월 24~27일 부산 벡스코 1·2 전시장서 나흘간 성황리에 개최조선 불황에도 불구, 규모면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조선·해양·항만·방위 산업의 국내 최대 전시회인 ‘2017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7)
‘선·화주 상생과 지속 발전방안 세미나’
“한진해운 사태 선·화주 모두에게 상처, 상생 방안 마련해야”
10월 25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50여명 참석 국내 화주의 국적선대 이용률 높일 방안 논의 ‘한진해운 파산’ 1년을 겪으며 한국 해운산업에 전해진 ‘충격파’는 상상 이상이었다. 이러한 충격파는 단지 국내 해운업계에만
제32회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해양교통안전공단 설립해 사고조사의 객관성, 전문성 확보해야”
10월 19일 서울 상공회의소, 18개 단체 주관, 해심원 후원, 관계자 150여명 참석(가칭)해양교통안전공단 설립, 인적과실 과학적 관리방안, 폐어구 감김사고 대책 논의보다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해양사고 조사를 위해
전환기, Korea P&I 성장전략
KP&I, IG클럽과 동일한 손해보상구조 구축
글로벌 클럽으로 성장기반 다져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이 해외클럽과의 공동인수 업무제휴와 국내외 선박금융 및 용선계약상의 관련조항 개선, 사업의 다각화 등을 통해 IG클럽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클럽으로...
제11회 세계해양포럼 ‘바다, 경제가 되다’
4차산업혁명 패러다임속 해양가치 창출전략 모색과 교류
10월 18-20일 부산 조선호텔 국내외 해양전문가 대거 참가‘글로벌 해양스타트업대회’ ‘글로벌 해양인재 포럼’ 주목받아 ‘바다, 경제가 되다’를 주제로 한 제11회 세계해양포럼이 10월 18일-20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부산항 터미널 생산성 하락, 선석 통합운영 시급
‘KMI 동향분석 52호’ 2016년 부산항 생산성 14위
새 정부 해양안전 대책 “사전예방이 우선돼야”
독립적 해양사고 조사·분석센터 설립 필요
해사판례 연구(23)
운송물의 보세창고 입고 및 통지 발송에 따른 운송인의 운송물 인도의무 완료 간주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8)
정기용선 계약 용선료의 공제
해양사고 裁決 사례(25)
어선이 조업후 항행 중인 유조선의 진로로 갑자기 접근 충돌
최신 해사판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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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I 206 2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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