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세미나

현장중계/ 승선근무예비역제도 국회 토론회
2월 18일 해양수산업 관계자 400여명 강당 꽉 메워, 해양계 학생·학부모도“‘그들만의 리그’ 벗어나야”, “형평성·공익성 차원 대국민 설득작업 시급하다”해양수산업계가 존폐위기에 내몰린 승선근무예비역제도에 대해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며 일치단결
현장중계/ KMI 2019 해양수산 전망대회 (3) 항만·물류
1월 10일 ‘KMI 2019 해양수산 전망대회’의 오후 주제별 세션 가운데 하나인 ‘항만·물류’ 세션이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렸다. 오후 2시 개회에 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2부에서는 총 5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한국 해양수산개발원의 김은수
현장중계/ KMI 2019 해양수산 전망대회 (2) 해운·조선·해사안전
작년 마련된 제도적 인프라 기반으로 올해 도약 내실 갖추자(가칭)해운산업 진단센터 설립, 해운산업 학습체계 구축 등2019년은 지난해 갖춰진 해운재건 5개년 계획,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제도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우리 해운기업의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1월 10일 ‘KMI 2019 해양수산 전망대회’의 오